NEWHUSH / CARD NEWS

같은 원고,
세 가지 시선.

사진을 복사하고, 메모를 붙이고, 잉크를 겹칩니다.
이번 카드뉴스를 함께 만들 가상 작가를 고르세요.

세 표지는 같은 문장으로 만든 스타일 예시입니다.

01 — 작가 선택

거친 표면에도 읽는 순서는 명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제목과 사진을 먼저 읽게 하고, 사적인 메모는 뒤늦게 발견하도록 가장자리에 둔다.

작가 소개 ↗

사진 속 물건이 이야기를 시작하고 메모가 목소리를 더한다고 생각한다. 선명한 직광과 파란 제목, 분홍색 손표시 하나로 페이지를 연결한다.

작가 소개 ↗

잉크가 조금 어긋나도 문장은 또렷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코발트와 버밀리언의 겹침, 굵은 제목과 작은 인쇄 표시를 같은 기준으로 반복한다.

작가 소개 ↗

02 — 원고

어떤 이야기를 담을까요.

작가를 바꿔도 원고는 유지됩니다. 원고는 이 브라우저 탭에 보관됩니다.

03 — 제작 의뢰

Nika Tape에게.

의뢰문을 복사해 이미지 제작을 맡기세요. 각 장의 원고와 작가의 시각 규칙이 함께 담깁니다.

여기서는 제작 의뢰문을 만듭니다. 위 표지 예시는 입력에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