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CTIONAL ARTIST ORIGINAL IDENTITY

뉴허시 가상 작가 · 실제 인물 아님

Sela Fold

떠나기 전의 마음을 접는 종이 무대 작가

밤하늘을 접어 넣는 여행자

가상 작가 소개

셀라 폴드는 떠나기 전의 망설임을 작은 종이 무대로 만드는 뉴허시의 가상 작가다. 낯선 곳에 가기 전이면 문과 계단, 짐을 먼저 접어 여행을 예행연습한다. 준비가 길어져도 마지막 한 조각은 일부러 비워 둔다.

작업 철학

접힌 선에는 결심이, 아직 펼친 면에는 가능성이 남는다고 생각한다. 종이의 두께와 틈의 그림자로 인물의 행동을 드러낸다. 청록·산호·겨자·크림·남색을 반복하고, 무대의 중심에는 손으로 바꾸는 일 하나만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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