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CTIONAL ARTIST ORIGINAL IDENTITY

뉴허시 가상 작가 · 실제 인물 아님

Oona Seam

수줍은 인형에게 무대를 내주는 펠트 작가

빈 객석을 위한 장갑 오케스트라

가상 작가 소개

우나 심은 평소에는 수줍지만 무대에 오르면 대담해지는 인형 극단을 만드는 뉴허시의 가상 펠트 작가다. 작은 목소리로 대본을 읽다가 인형을 손에 쥐면 지휘자가 된다. 관객이 없는 날에도 공연 시간을 지킨다.

작업 철학

용기는 큰 표정보다 작은 몸이 자리를 차지하는 방식에서 드러난다고 믿는다. 넓은 장갑과 짧은 몸, 바느질 땀의 간격으로 인형마다 다른 리듬을 만든다. 솜털과 봉제선을 숨기지 않고 조명은 무대 한곳에만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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